UNIMOA 홈으로결재판 없이,
전자결재
결재판 없이,
전자결재 하나로
기안 → 결재선 지정 → 순서대로 승인까지, 문서 하나로 진행합니다.
품의서·지출결의서 등 문서를 온라인으로 기안하고, 지정한 결재선을 따라 순서대로 승인·반려됩니다. 관련 행사를 연결하면 그 행사 기록에도 함께 남습니다.
결재판 들고 다니고, 급한 결재는 전화로 재촉하고 계신가요?
기존 업무
종이 결재판
직접 들고 다니며 서명 요청
전화·메신저 재촉
지금 누구 차례인지 매번 확인
캐비닛 보관
지난 문서를 찾으려면 서랍부터
이력 불명확
승인·반려 사유가 남지 않음
결재가 어디서 막혀 있는지 알 수 없고,
지난 문서를 찾으려면 캐비닛부터 뒤지게 됩니다.
UNIMOA 적용
UNIMOA
결재선알림톡
누구 차례인지 한눈에 보이고,
승인 즉시 다음 결재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문서 하나가 만들어지고 승인되기까지, 실제로 이렇게 동작합니다.
기존 방식
- 1종이 서식 출력
- 2직접 들고 다니며 서명 요청
- 3결재자 부재중이면 대기
- 4서명 끝나면 캐비닛 보관
UNIMOA — 실제 업무 Flow
- 1새 결재 문서 작성
- 2관련 행사 연결(선택)
- 3결재선 지정
- 4저장 후 결재 상신
- 5결재자에게 알림톡 자동 안내
- 6순서대로 승인 · 반려
- 7승인완료 문서 자동 보관
서명을 받으러 다니지 않고,
알림이 대신 찾아갑니다.
주요 기능
결재선을 따라, 순서대로.
기안자가 지정한 순서대로만 결재가 진행되고, 처리 결과는 문서에 그대로 남습니다.
품의서·지출결의서
문서 유형별로 구분해 기안
결재선 지정
결재자를 순서대로 추가
행사 연결
관련 행사를 선택해 기록 연결
첨부파일
증빙 서류를 문서에 첨부
알림톡 안내
내 차례가 되면 자동으로 알림
결재 이력 보관
승인·반려 사유까지 그대로 기록
검색
제목·내용·기안자·첨부파일명으로 검색
권한 관리
본인이 관련된 문서만 열람
KIBA서울 실제 화면
실제 KIBA서울 전자결재
화면 구성입니다.
기안부터 결재선 지정까지, 사무국이 실제로 쓰는 화면입니다.

실제 화면전자결재 목록

실제 화면새 결재 문서 작성
도입효과
결재는 빨라지고,
기록은 남습니다.
재촉 없이 진행
내 차례가 되면 알림톡이 자동으로 안내합니다.
이력이 남는 결재
승인·반려 사유까지 문서에 그대로 보관됩니다.
행사 기록과 연결
관련 행사를 선택하면 그 행사 History에도 남습니다.
LIVE DEMO
말로 듣는 것보다, 직접 눌러보는 게 빠릅니다.
가상 회원사 데이터로 채워진 실제 UNIMOA 데모 사이트에서 이 화면을 그대로 체험해보세요.
데모 계정 정보는 상담 시 안내해드립니다.
